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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11월 26일 임진각 & 도라산
    여행/국내여행 2010. 1. 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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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강 역에서 기차를 한컷

    비둘기 호를 생각하며 한컷 찍어봤어요 하지만 이전 비들기에 비해 너무 깨끗하죠 ^^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관계로 잘 지었나 봅니다. 
    하지만 기차 타고 오시는 분보단 관광 버스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찾으시네요
    빨리 통일이 되면 좋을듯 해요 우리나라 곳곳 다녀보게 ^^

    이전 이 근처에서 살았답니다. 하지만 거리는 좀 되죠. 파주가 생각보다 넓거든요 ^^ 

    통일을 기원하며 많은 조각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를 남깁니다.

    보시다 시피 낚시터 입니다.  누가 낚시를 하는지는 모르겠군요 ;; 

    임진강 역에서 수속을 밣고 도라산 역으로 갈 수 있습니다. 단 한정거장 이지만 기차로만 갈 수 있어요
    수속 시간도 1시간 정도가 걸리는 듯 해요 
    수속이 끝나면 타고 오신 기차로 도라산역으로 들어가셨다가 그 기차 타고 나옵니다.
    고로 하루에 도라산 들어가는 기차가 아주 적겠죠? ^^ 

     

     

     

     

     

     

     

     

    뭔가 많죠 ^^ 관광객을 위해 여기저기 조각이며 공원이며 구성해 놓았답니다. 간혹은 이런곳에서 차라도 한잔? -_-? 슬프려나.. 

    보기만 해도 아름답죠.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멀리 북쪽지역을 오르내리던 마지막 경의선 기차가 보이는군요
    포스코에서 녹이 슬지 않게 비싼돈 들여 특별 가공했다고 하네요.
    이전 기차속에서 자라던 나무도 옆에 옮겨 심어놨답니다.

    제가 다녀왔을 당시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그리고 그 분들 중 통일을 기원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_-;;
    기분이 묘하더군요;; 

    다른 각도에서 본 경의선 기차 입니다. 나무때문에 잘 안보이시죠? ^^;;  그렇다면... 

     

     

    이런 기차가 움직였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네요. 제 나이보다 아주 오래된 할아버지 자나요? ^^ 제 나이요? ㅋㅋ 인생의 반을 살고 있습니다. ;;

    다음에는 꼭 날씨 맑은 날 가서 개성이라도 사진에 남겨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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