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7일 Jaisalmer (자이살메르) 28일 Udaipur (우다이푸르)
난 언제 부터인가 셀카를 찍게 되었다. -_-;;;
다행이다 -_-;; 2대 8 가름마가 안보여서... -_-;;;
안쓰럽게 보일때 마다 단체사진? -_-?
정말 잘 만들어진 건물이다.
장인의 솜씨가 느껴진다.
판공호수에서 한번 뛰었으니 여기서도? ^^
얼굴이 쪼만한게 너무 다행이다.
너무 많이 탔거든 -_-;;;
정말 가지가지의 배들이 있다.
어떻게 이렇게 팠을까?
장인의 솜씨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25 Rs (625원) 받는 박물관인데...
들어가지 말자 -_-;;;
역시 싼게 비지떡 -_-;;;
자이살메르 길거리...
역시 멋지다.
다시보는 자이살메르 성
희안하게 생긴 벌래이다.
넌 어쩜 이렇게 생겼니?
당시 타이타닉에 묵고 있는 한국인들 ^^
창문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
그래서 셀카를 ^^
우다이푸르로 이동하는 중 슬리퍼 칸에서 ...
머리가 너무 낮았다 -_-;;;
우다이푸르에 도착하여 우리가 묵었던 숙소
빨리 했다가 욕 바가지로 먹었다. ㅋ -_-;;;
론드리 서비스가 워낙 비싸서 ㅋ
새벽에 도착하여 까만콩 형님과 아영짱 누님은 주무셨기에 동네를 돌면서 지리 공부를...
여긴 숙소 앞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트 (강 근처에 성지 같은 곳) 이다.
초 호화 숙박시설 레이크 펠리스
1일 숙박에 최저 30만원 이상하는 곳이다.
비싼곳은 백만원도 넘는단다.
개인주의를 지켜주기 위해 호출시 직원이 배타고 들어 오는 곳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아침에만 철새들이 참 많다.
오후에는 더워서 그런지 모두 자취를 감춘다.
쓰래기냐고? 자연이 봤을때는 쓰래기 겠지만 인간이 던진 꽃들이다.
비닐봉지에 꽃을 넣어 강에 던진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 같은 것인듯 하다.
살인을 할 수 없어서인지 쥐를 잡아서 이곳에다 풀어주는 것을 보았다.
하긴 한두마리 잡아서 해결 될 문제는 아닌듯 싶다.
인간만이 자연의 독이니까
다리에서 본 시티 펠리스의 모습
신에게 꽃을 바친다.
시티 펠리스 안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