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해외여행
2009년 09월 13일 Pangong Tso (판공 초)
soulowner
2010. 4. 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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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밋 받는 틈을 타서 한컷
여전히 자연의 색은 멋지군요 ㅜ.ㅜ
판공초 가는 중 만난 인디아 오일 관리자들(?)
아영짱 누님, 까만콩 형님, 영주씨, 대구 아가씨
이 색감들 ㅜ.ㅜ 눈물이 다 나는군요
산과 산 사이로 보이는 판공 호수
어떻게 이런 색이 나오는지 ㅠ.ㅠ
나의 표정은 보지 말아주세요 -_-;;;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형님이 먼저 들어가시는 군요 ^^
물이 너무 차가워서 오래 못있으셨습니다.
3명이서 한컷 ^^
배경도 바꿔보고 ^^
쓰래기를 버리지 말자는 팻말이 서있군요 ^^
이 7가지 톤의 색감
이곳이 소금 호수인 판공 초 입니다.
대구 아가씨와 한컷
까만콩 형님이 저를 놀리시기 위해 배경을 바꿔가면서 많이 찍으셨습니다 만 제 다리는 멀쩡했죠 ^^
동상이 걸릴 정도로 너무 차갑긴 하더군요 ^^
풍경에 매료되신 아영짱 누님 ^^
자리 바꿔서 다시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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